17일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미국 소비 심리 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낙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지시각으로 오전 9시40분 기준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전날보다 0.3% 오른 1만5278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은 0.4% 오른 1656선에서 거래 중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3% 상승한 3476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의 사전 설문에서 5월 미시간대-톰슨로이터 소비심리지수 예비치는 78.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전달 76.4에서 오른 것으로, 소비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입력 2013.05.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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