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16일 전국 지점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공모 받는 '착한지점 콘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120여개 지점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받아 참신하고 진정성 있는 계획안을 채택해 사회공헌 활동비를 지급하는 것이다. 콘테스트 결과 14개 지점이 선발돼 약 1000명의 재정컨설턴트(FC)가 참여해 총 1억원의 활동비가 지원됐다.

이를 통해 탁구공 로봇으로 장애인 활동량 키우기, 난타로 하는 힐링, 재활 승마 체험, 찾아가는 음악치료 등 다양한 사회공헌 아이디어가 실제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