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각) 뉴욕증시가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출발하고 있다.
별다른 경제지표가 없는 가운데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연설과 주요7개국(G7) 재무장관 회담 등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뉴욕 현지시각으로 오전 9시 37분 현재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전날보다 0.1% 가량 내린 1만5100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은 전날지수에서 1포인트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재는 1627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정도가 0.3% 가량 상승중이다. 현재 3420.35를 기록하고 있다.
입력 2013.05.1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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