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전사적인 나눔 캠페인 '희망봉사한마당'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LIG손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눔경영 철학과 문화를 회사 전체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먼저 전국 120여개 봉사팀으로 구성된 'LIG희망봉사단'이 5월 한 달 간 전국을 다니며 봉사한다. 5월 말에는 전체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참여하는 자선바자회 'LIG희망바자회'가 열린다. 이 바자회에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5만여 점의 물품과 LIG손보와 1사1촌을 맺은 충북 정안마을에서 재배된 농산물도 함께 판매된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 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희망의 집짓기' 사업도 5월에 진행된다. 강원도 동해시와 제주, 경기도 평택에 3채의 '희망의 집'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입력 2013.05.02. 18:58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