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오는 8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9 시티브레이크(CITYBREAK)'를 개최한다.
인기 뮤지션이 단독 공연을 선보였던 기존 슈퍼콘서트와 달리 이번에는 세계적인 밴드부터 한국 대표 뮤지션, 인디 뮤지션까지 약 30개 팀이 공연을 펼친다. 출연진은 5월 초 발표된다.
현대카드는 슈퍼콘서트 출연진 공개 전 티켓을 구매하면 30% 할인 등 여러 혜택을 제공하는 블라인드 티켓 이벤트도 연다. 블라인드 티켓은 인터파크와 현대카드 광화문, 선릉 파이낸스샵에서 판매된다.
슈퍼콘서트는 현대카드가 2007년부터 진행한 프로젝트로 그동안 비욘세, 스팅, 레이디가가, 에미넴 등 세계적 뮤지션이 공연을 펼쳤다.
입력 2013.04.3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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