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032640)는 최근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서 활약하는 류현진 선수를 무제한 요금제의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 '류현진 선수 10승 기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류현진 선수 10승 기원 특별 이벤트'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1승을 거둘 때마다 고객에게 데이터를 1GB씩 선물하는 것이다. 이벤트 대상은 '무한자유 69(기본료 6만9000원)' 이상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이다.
예를 들어 류현진 선수가 경기 후 승리투수가 확정되면 매월 승수에 따라 2승 시 2GB, 4승 시 4GB 데이터가 다음 달 초 추가로 제공?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류현진 선수를 광고모델로 기용한 이유를 "세계 최초 LTE 전국망, 국내 최초 LTE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한 LG유플러스와 국내 프로야구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류현진 선수가 '최초' 이미지가 같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광고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영화 매트릭스의 특수촬영팀이 촬영했으며 23일부터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