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이색 옥외광고'G' - LG전자는 지난 19일부터 매주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서울 여의도에 있는 LG트윈타워 서관에서 실내조명을 활용해 대형 알파벳'G'를 만드는 광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광고 시간은 저녁 9시부터 자정까지다. G는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 이름이다. 6월부터는 매일 밤 광고한다.

LG전자는 자사의 스마트폰 '옵티머스G 프로'가 영국 IT 전문매체 '모바일 초이스'가 진행한 스마트폰 평가에서 별 5개로 최고점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옵티머스G 프로는 총점을 비롯해 사용 편의성·기능·성능·배터리 등 세부 항목에서도 각각 별 5개를 받았다. 모바일초이스는 "지금까지 테스트한 스마트폰 중 최고의 프리미엄급 제품"이라며 "영국 출시가 기대된다"고 호평했다. 올 2월 출시된 옵티머스G 프로는 40일 만에 50만대 공급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