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제공

건설자재 기업 KCC가 탤런트 권오중씨 등 연예인을 특별 채용해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마케팅을 강화한다.

KCC는 연예인을 활용한 소비자 마케팅을 위해 '연예인 TF팀'을 구성한다고 16일 밝혔다.

KCC는 연예인을 활용한 소비자 마케팅을 위해 권오중씨와 개그맨 김대희·박휘순·송병철·양세형, 방송 리포터 원자현 등 6명을 '연예인 TF팀'으로 꾸렸다. 이들은 4월부터 약 3개월 간 서울 서초동 KCC 본사와 인천 홈씨씨 2호점 등 전국 홈씨씨 파트너점을 돌며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