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무료 봉사 단체 'IT서포터즈'가 15일 부천 원미산 진달래 축제를 찾은 사람들에게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이용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케이티(KT)는 자사의 'IT서포터즈'가 15일 오전 경기도 부천 원미산 진달래축제를 찾은 사람들에게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사진·동영상을 촬영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IT지식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IT서포터즈는 2007년 출범한 KT의 무료 봉사 단체다. 정보화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IT교육, IT진단 서비스를 수행하는 등 국민의 IT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