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이번주 국회에 제출되는 올해 추경 예산 편성과 박근혜 대통령이 강조하는 '창조 경제'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는 게 좋다"고 분석했다.
한범호 연구원은 15일 "창조 경제는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R&D(연구개발) 투자 확대를 꾀한다"면서 "지난 금융위기 이후 이미 연구개발 투자가 꾸준했던 기업들에 관심을 갖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그는 코스피200개 기업들과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 종목 중 최근 4년간 연구개발 절대 금액 및 순이익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함께 증가한 기업을 관심 종목으로 선정했다.
관련기업으로는 삼성정밀화학, 모토닉(009680), CJ(001040), 후성(093370), 제일기획(030000), 아이센스, 고영(098460), 동국제약(086450), 이녹스(088390), 옵트론텍(082210), 포스코켐텍, 이지바이오(353810), 포스코엠텍(009520), 평화정공, 아트라스BX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