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사장 허명수)은 협력회사 의존도가 높은 건설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CEO를 위원장으로 둔 'GS건설 동반성장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경영진 및 임원과 협력회사 CEO 사이의 소통 강화와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위한 'Xi(자이) CEO Forum', 'Great Partnership 동반성장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Xi(자이) CEO포럼은 2004년부터 협력회사 대표들 및 GS건설 임원진을 대상으로 매년 2회 개최하고 있으며, Great Partnership 동반성장협의회는 2011년부터 주요 20여 개 협력회사 CEO들과 소통을 위해 운영해 협력사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장이 되고 있다. 또한 건설사 최초의 체험형 안전혁신학교를 운영하고, 교육·재정·기술지원 등과 같은 각종 지원책을 통해 협력업체를 육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