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은 10일 위메이드(112040)에 대해 매출 증가세가 뚜렷하다며 목표주가를 4만7000원에서 6만1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인건비와 카카오톡 등에 지급하는 수수료가 급증했지만, 모바일 게임 매출이 이를 보충할 정도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올해 2분기 이후에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지속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며 "2분기 7~10개의 신작을 출시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