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기업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매출 695억원, 영업이익 255억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의 지난해 매출은 2011년 대비 15% 성장한 것으로 고객사 2500개, 미들웨어 시장점유율 40%를 확보한 덕분이다.
티맥스소프트는 올해 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 400억원을 목표로 세우고 기술지원과 고객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티맥스소프트 남정곤 사장은 "올해 소프트웨어 매출 1000억 시대를 여는 동시에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