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각) 유럽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주 후반 예정된 유럽연합(EU) 재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관망하는 투자자가 많아진 탓에 상승 폭은 작았다. 유럽 증시는 지난 주 사흘 연속 하락했었다.

영국 FTSE 100은 전날보다 0.43% 오른 6276.94에서 거래를 마감했고 독일 DAX 30 지수는 0.05% 상승한 7662.64로 마감했다. 프랑스 CAC 40 역시 0.09% 오른 3666.78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