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4월 둘째주(8일~12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우리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하는 KT 4100억원을 비롯해 총 46건, 2조17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행건수는 이번주보다 26건 늘었고 발행금액은 1조4639억원 증가했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1조2650억원(17건), 자산유동화증권이 9050억원(29건)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379억원, 운영자금(ABS포함)이 1조4139억원, 차환자금이 7182억원이다.
입력 2013.04.0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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