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자금이 4일 연속 순유출됐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ETF제외)에서 170억원이 순유출됐다. 4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26억원이 빠져나가 5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582억원 감소한 91조5919억원으로 국내 펀드는 430억원, 해외펀드는 153억원이 줄었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더한 순자산액은 383억원 감소한 83조9121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조5087억원 증가한 53조5087원,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액은 6272억원 증가한 78억545억원을 기록했다.
입력 2013.04.05. 08:10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