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스트리미디어(대표 임준철)의 '유밥(ubob)' 서비스가 스마트러닝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유밥(ubob)'은 2010년 출시 이래 국내 유수 기업에게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기업들의 이 같은 호평은 '유밥(ubob)' 서비스 만이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기능과 양질의 콘텐츠 때문이다.

'유밥(ubob)은 PC·스마트패드·스마트폰 등 모든 디바이스를 지원하여 이용자들에게 학습 연계를 가능하게 해주며 64만여 개의 메타데이터를 통해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아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또 2만여 개 이상의 방대한 학습자료 제공이 가능하며 1만 2천여 개의 문제은행을 통한 평가 기능과 과정별 핵심 콘텐츠 만을 자동 선택하여 제공하는 에센스 학습 기능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외에도 '유밥(ubob)'은 직무 콘텐츠, 산업 특화 콘텐츠, 유명 어학 관련 회사의 어학 콘텐츠 등 16000여 개의 고품질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일정 금액만 지불하면 이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가격 정책은 기업에게 학습량이 늘어날수록 단위당 교육비는 더욱 절감되는 큰 혜택으로 돌아간다.

'유밥(ubob)' 서비스 관계자는 "최근 저비용 고효율의 교육 서비스를 추구하는 기업들의 움직임과 스마트 기기의 보급 급증에 힘입어 지난 해에만 50여 개 이상의 대기업과 계약을 맺었으며 올해에도 빠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