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류현진과 추신수 선수의 경기를 X박스 라이브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X박스360의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X박스 라이브' 내에서 MLB 경기를 시청할 수 있는 MLB.TV 애플리케이션을 국내 이용자를 위해 재정비했다고 29일 밝혔다.
MLB.TV 애플리케이션에서는 1430여건의 메이저리그 경기를 생중계 또는 녹화 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한국MS 관계자는 "X박스 라이브는 사용자가 풍부한 콘텐츠를 빠르고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입력 2013.03.2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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