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엠이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된데다 대표이사 횡령·배임설까지 겹치며 주가가 하한가를 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1분, 에스비엠은 전날보다 285원 내린 1645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내려갔다.

전날 코스닥시장본부는 에스비엠에 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에스비엠은 앞서 지난 22일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됐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