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2013 서울모터쇼에 총 10종류의 차량을 출품한다. 이 중 체어맨W 써밋, 콘셉트카인 SIV-1와 LIV-1의 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① 체어맨W V8 5000
국내 최초로 사륜구동 시스템인 '4트로닉'을 적용한 세단. 5.0L 엔진과 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주행성능 뿐 아니라 고객의 심미적 욕구까지 충족하는 데 성공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 엔진 형식 : 5.0L 8기통 가솔린 엔진
- 최고 출력 : 306마력
- 최대 토크 : 45.0kg·m
- 최고 속도 : 미정
- 연비 : L당 7.6km
- 가격 : 8963만원
② 체어맨H 뉴클래식
체어맨의 3세대 모델로, 기존에 비해 커진 전조등과 직선 디자인의 라디에이터그릴, 측면·후면 라인이 특징이다. 내부 인테리어 곳곳에 우드트림이 적용됐다.
언덕길에 정차할 경우 밀림 현상을 방지해주는 'HSA', 급제동할 경우 뒤 차량에 경고를 주는 'ESS' 등의 안전 시스템을 탑재했다.
- 엔진 형식 : 3.0L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 최고 출력 : 222마력
- 최대 토크 : 31.0kg·m
- 최고 속도 : 미정
- 연비 : L당 8.5km
- 가격 : 4595~4773만원
③ 렉스턴W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렉스턴의 3세대 모델. 한국형 디젤엔진과 벤츠의 5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엔진성능 가속감이 향상됐다.
- 엔진 형식 : 2.0L 직렬 4기통 디젤 엔진
- 최고 출력 : 155마력
- 최대 토크 : 36.7kg·m
- 최고 속도 : 미정
- 연비 : L당 11.7km
- 가격 : 3152~3437만원(RX7), 3813만원(노블레스)
④ 코란도C
성능과 효율, 친환경성이 개선된 첨단 e-XDi200엔진을 탑재해 국내 저공해차 기준과 유럽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를 동시에 만족하는 SUV 모델이다.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감각을 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
- 엔진 형식 : 2.0L 직렬 4기통 디젤 엔진
- 최고 출력 : 149~181마력
- 최대 토크 : 36.7kg·m
- 최고 속도 : 미정
- 연비 : L당 10.8~16.1km
- 가격 : 2035만~2965만원
⑤ 코란도스포츠
'무쏘스포츠', '액티언스포츠'에 이어 출시된 쌍용차의 스포츠 모델. 뛰어난 주행 성능과 편의성, 경제성 등을 두루 만족시킨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경사로와 곡선도로, 산악 험로(오프로드) 등 한국의 다양한 도로 주행 환경에 최적화되도록 중·저속 토크가 강화됐다. 1500rpm부터 최대 토크를 구현하는 e-XDi200 LET 한국형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 엔진 형식 : 2.0L 직렬4기통 디젤 엔진
- 최고 출력 : 155마력
- 최대 토크 : 36.7kg·m
- 최고 속도 : 미정
- 연비 : L당 11.2km
- 가격 : 2723만원
⑥ 코란도투리스모
SUV와 같은 디자인, 세단의 안락함을 겸비한 다목적 다인승 레저 차량이다. '투리스모'는 이탈리아어로 관광, 여행을 뜻한다. 최대 11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 엔진 형식 : 2.0L 직렬 4기통 디젤 엔진
- 최고 출력 : 155마력
- 최대 토크 : 36.7kg·m
- 최고 속도 : 미정
- 연비 : L당 11.3km
- 가격 : 3564만원
⑦ 코란도투리스모 리무진
- 엔진 형식 : 2.0L 직렬 4기통 디젤 엔진
- 최고 출력 : 155마력
- 최대 토크 : 36.7kg·m
- 최고 속도 : 미정
- 연비 : L당 11.3km
- 가격 :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