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139480)가 증권사의 혹평에도 오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이마트는 전날보다 1.17%(2500원) 오른 21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이마트에 대해 규제산업 진입과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하락이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개선을 기대하기는 이른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올해 판매용역직원의 정규직 전환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으로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하다며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25만원으로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