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E&E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하한가로 추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6분 현재 기륭E&E는 전날보다 14.33%(93원) 내린 556원을 기록하고 있다.
기륭E&E는 지난 14일 공시를 통해 별도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걸쳐서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측은 연결 기준으로도 이와 같을 경우 관리종목지정 사유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입력 2013.03.18. 09:12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