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이동통신 3사에게 지나치게 적은 과징금을 부과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방통위가 국민보다는 거대 이동통신사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결정을 했다는 지적이다.

방통위는 14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휴대전화 보조금 상한선인 27만원을 넘겨 경쟁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