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는 세계에서 최고로 밝은 0.6㎜ 사이드뷰 LED를 내놓는다고 7일 밝혔다.
사이드뷰 LED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액정화면(LCD)의 백라이트에 사용되는 LED를 뜻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최근 급성장하는 패블릿(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중간형 단말기)시장을 겨냥해 개발됐다.
회사 측은 패블릿 제품의 LCD 밝기를 높여 밝은 곳에서도 잘 눈에 띄고 소비전력도 줄여 경쟁사보다 10%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입력 2013.03.0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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