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은 6일부터 국내 채권형과 혼합형, 해외 채권형, 해외 주식형 등 총 7개 재형저축펀드를 판매한다.
재형저축은 세제 혜택 상품으로 가입 대상은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금액 3500만원 이하의 사업자다. 납입 한도는 분기당 300만원(연간 1200만원)으로 한도 내에서 여러 상품에 나누어 가입할 수 있다.
재형저축에 가입해 7년 이상(최장 10년까지) 유지하면 만기시 이자 및 배당소득세가 면제되며 농특세(1.4%)는 과세된다. 저축기간 동안 연봉 5000만원을 초과해도 만기시까지 세제혜택이 유지되나 계약기간 이내 중도 해지 시 이자(배당소득) 감면 세액이 추징된다.
재형저축펀드는 가입 시 세무서가 발행하는 소득금액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국세청의 '홈택스' (www.hometax.go.kr)에서도 소득금액증명원을 발급이 가능하다.
재형저축펀드 판매 이벤트로 적립식 자동이체약정 신청 고객에 한하여 월 적립금 10만원 이상에 5000원 상품권, 20만원 이상에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상품에 대한 문의와 가입은 메리츠종금증권 전국 본ㆍ지점과 고객지원센터(1588-3400)에서 가능하다.
입력 2013.03.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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