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째 주에 1조295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3월 첫째 주(3월 4일~8일) 회사채 발행 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14건, 1조295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주보다 발행건수는 92건, 발행금액은 2조1108억원 줄었다.
3월 첫째 주에 발행되는 회사채는 무보증사채가 1조2400억원, 보증(담보부)사채가 550억원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2000억원, 운영자금이 8450억원, 차환자금이 2500억원이다.
입력 2013.02.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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