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가 폴리실리콘 제조업체 한국실리콘의 회생 가능성에 상한가로 올라섰다.

20일 오전 9시11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날보다 14.99% 오른 4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성엘에스티는 한국실리콘의 지분 33%를 가지고 있다.

한국실리콘은 지난해 12월 기업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다. 계속기업가치가 청산가치보다 크다는 평가를 받아 다음달 15일까지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