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20일 파인디지털(038950)에 대해 블랙박스 매출 비중이 34%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석원 연구원은 "올해 블랙박스 매출액은 전년보다 115% 늘어난 38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2011년 5%였던 매출 비중은 지난해 20%에서 올해 34%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 연구원은 "올해 파인디지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30%와 45% 증가한 1141억원, 14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