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참 기자입력 2013.02.06. 13:22삼성엔지니어링은 러시아 천연가스회사인 가즈프롬과 9577억원 규모의 이라크 가스정제설비 공사를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8%에 해당하는 규모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클레오파트라가 로마 장군 유혹 때 뿌린 향수 복원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