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코스피지수를 가장 근접하게 맞히거나, 주식자산을 입고 및 매수하는 사람들에 혜택을 주는 '2013 주식, 새희망 페스티벌'을 다음달 29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 종료일(3월 29일)의 코스피 종가 예측지수를 3월 1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해 가장 근접하게 맞힌 13명은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쉐라톤워커힐 호텔 뷔페 이용권(1명)과 비발디 워터파크 스파 가족이용권(2명), 신한카드 기프트 카드(3만원, 10명) 등을 받을 수 있다.
주식자산을 1000만원 이상 입고한 사람은 100%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증권사에 예치된 주식을 1000만원 이상 입고하거나 1000만원 이상 입금 후 주식을 처음 매수한 사람이 대상이다. 금액대별로 5만원(1억원 이상), 3만원(5000만원 이상), 1만원(1000만원 이상) 상당의 백화점상품권, 주유할인권, 문화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신한지주와 삼성전자 주식을 입고한 사람도 혜택이 있다. 신한지주 또는 삼성전자 주식을 1주 이상 입고하거나, 주식을 처음으로 1주 이상 입고 또는 매수하면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의 43인치 디지털TV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주식 담보대출(100만원 이상)이나 대차거래를 이용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20명은 CGV 영화관람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관한 세부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력 2013.02.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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