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는 30일 작년 4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미국과 유럽 경기가 바닥을 치지 않았나 생각해보지만, 그렇다고 획기적인 소비 개선은 기대할 수 없다"고 했다.
LG전자측은 "미국 유통업체 로우스와의 제휴로 북미 시장에 프리미엄 제품 보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직까지 미국 주택시장 경기 회복에 따른 수혜는 없다"고 했다.
LG전자(066570)는 30일 작년 4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미국과 유럽 경기가 바닥을 치지 않았나 생각해보지만, 그렇다고 획기적인 소비 개선은 기대할 수 없다"고 했다.
LG전자측은 "미국 유통업체 로우스와의 제휴로 북미 시장에 프리미엄 제품 보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직까지 미국 주택시장 경기 회복에 따른 수혜는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