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순유출로 전환됐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ETF제외)에서 171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247억원이 빠져나가 12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777억원 감소한 93조6610억원으로 국내 펀드에서는 454억원, 해외 펀드에서는 322억원이 줄었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더한 순자산액은 2319억원 감소한 85조3022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58억원 증가한 47조5493억원,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액은 5549억원 증가한 77조6057억원을 기록했다.
입력 2013.01.2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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