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비씨카드의 후원으로 열린 '사랑의 바이올린 음악회' 모습.

비씨카드는 오는 12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제6회 비씨카드와 함께하는 사랑의 바이올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음악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더 많은 어린이가 음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사랑의 바이올린'에 기부할 예정이다. 사랑의 바이올린은 악기를 배우고 싶지만 경제 여건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바이올린과 첼로를 무료로 제공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씨카드는 2006년부터 사랑의 바이올린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는 사랑의 바이올린에서 후원받아 악기를 배운 어린이들과 강릉시향 앙상블 'WE', KBS 교향악단 단원 등 음악 교육 자원봉사자들이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 모차르트 오보에 4중주 등을 연주한다. 음악회 티켓은 비씨카드 LOUN.G 사이트, 쿠팡, 인터파크, 티켓링크, 옥션, YES24 등에서 판매 중이다.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