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겨울방학 기간 학교급식 중단으로 끼니를 거르는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내년 1월 25일까지 '희망도시락 나눔 활동'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건설 임직원 자원봉사자 80여명은 5주간 매일 점심시간에 2인1조로 종로·중·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아동 40여명의 가정(20가구)을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학습지도와 고민상단, 스키장 체험 함께하기 등 멘토 역할을 할 계획이다.
입력 2012.12.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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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겨울방학 기간 학교급식 중단으로 끼니를 거르는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내년 1월 25일까지 '희망도시락 나눔 활동'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건설 임직원 자원봉사자 80여명은 5주간 매일 점심시간에 2인1조로 종로·중·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아동 40여명의 가정(20가구)을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학습지도와 고민상단, 스키장 체험 함께하기 등 멘토 역할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