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정통 무협 웹 RPG(역할수행게임) '일대종사'의 퍼블리싱(유통)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일대종사는 김용의 무협소설 '영웅문' 시나리오를 게임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무협 웹 RPG. 이용자가 직접 장문인이 되어 제자를 육성하고 문파를 성장시킨다. 소설 속 시나리오를 수묵화풍 그래픽으로 녹여냈다. 역동적이고 호쾌한 전투신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다음달 일대종사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며, 모바일 버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넷마블은 NHN과 동시 서비스를 진행한다.
넷마블의 김기돈 본부장은 "탄탄한 스토리와 게임성으로 기존 무협 웹게임과 다른 재미와 액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력 2012.12.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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