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장기요양, 상해, 질병 등 노년층에 유용한 주요 담보들을 100세까지 종합 보장하는 100세시대 간병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치매뿐만 아니라 상해나 질병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장기요양 등급을 받는 경우 장기요양비용을 보장한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보험금 지급절차가 간소하고 기존 간병보험에 비해 상품 내용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보장 금액은 장기요양 1등급 판정 시 1억원, 2등급 7000만원, 3등급 2000만원까지 지급이 가능해 업계 최고 수준이다. 최초 등급 판정 후 상태가 악화되어 등급이 상향조정되어도 차액 부분의 보험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유리하다. 장기요양간병지원금 특약에 가입한 경우에는 최고 2400만원의 보조금이 5년간 매월 분할 지급된다. 매월 최고 4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므로 장기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간병 치료에도 알맞다.
갱신형과 비갱신형 특약 두 가지 종류로 판매되며, 비갱신형으로만 가입할 경우 경제적 능력이 저하된 노년기에도 보험료 상승 걱정 없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비갱신형으로 장기요양 보장만 선택 시 50세 남자 기준으로 3만8000원(20년납)이고, 간병비 보장까지 포함하면 7만원 수준이다.
부부가 동시에 가입하는 경우, 자녀가 부모님을 피보험자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 자동이체를 선택한 경우 각각 보험료의 1%를 할인받을 수 있다. 문의 1588-5656
입력 2012.12.21.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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