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데이팅 업체 이음이 CBS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과 함께 '강연 콘서트 미팅'을 열고 싱글남녀 400명을 무료로 초청한다고 5일 밝혔다.
이음과 CBS는 '세상을 바꾸는 콘서트 - 연애의 기술'이라는 이름으로 이달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KT체임버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참가자를 위한 현장 미팅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쓰리킴즈'로 불리는 인기 강사 김미경 아트스피치연구원장, 김창옥 서울여대 겸임교수,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가 강연자로 참석하고, 자전거 탄 풍경, 노을, 김그림 등이 공연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강연 참석 신청시 작성한 취향설문에 따라 같은 취향의 이성과 짝을 지어 앉고 현장에서 주어진 미션도 함께 수행하는 등 이벤트에도 참석하게 된다.
입력 2012.12.06. 09:16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