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전문기업 이디야 커피는 지난 4일 전 직원이 서울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디야 커피 임직원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김장하고 이 지역 새터민들에게 1500kg 김장 김치를 직접 전달했다.

회사 측은 "김장 김치를 직접 담그기 어려운 새터민을 위로하고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취지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디야 커피는 지난달 서울 월계동 녹천마을에 총 8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