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소비자용 '뉴 오피스' 출시에 앞서 내년 4월 말까지 '오피스 2010'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업그레이드 기회를 준다고 6일 밝혔다.

내년 4월 말까지 오피스 2010을 구입한 후 이벤트 페이지(office.microsoft.com/ko-kr/offer/)에서 정품인증을 받으면 내년 초 뉴 오피스가 출시될 때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뉴 오피스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액세스, 퍼블리셔 등 새로운 버전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며 최대 5대의 PC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뉴 오피스를 이용하면 개별 MS 계정으로만 로그인해도 개인세팅, 문서 등을 여러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MS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