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삼성 스마트TV에서 스마트폰과 스마트TV를 연결해 즐길 수 있는 컨버전스 게임 3종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게임은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조작하거나 여러 명이 각자 스마트폰을 통해 하나의 TV에서 동시에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드게임 부루마불의 원조격인 '모노폴리'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부동산을 사고팔아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 경제 게임으로 최대 4명이 즐길 수 있다. '티비노리'는 '청기백기' '열혈묵찌빠' 등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실내 파티 게임을 제공한다. '에어포스'는 비행기 게임으로 2인용 모드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