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와 네이트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최근 희망퇴사자를 조사한 결과, 전체 직원 중 약 300여명이 희망퇴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3위 포털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