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자사 천안캠퍼스에서 외국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문화 체험'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등 다국적 임직원 8명이 참석, 송편만들기와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했다.
니콜라스 폴스 책임연구원은 "추석에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외국인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입력 2012.09.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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