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181710)이 IT 개발자 콘퍼런스 'DEVIEW 2012'를 개최했다.
NHN은 IT 개발자들의 지식 교류와 기술 공유를 위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DEVIEW 2012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NHN 개발자 콘퍼런스는 올해 5회째로 3000여명이 사전등록했다.
기조연설은 김동욱 NHN 포털개발1 센터장이 '모바일 시대에 필요한 개발자 정신'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콘퍼런스 참가자들은 리눅스 기반의 오픈소스인 '우분투'를 탑재한 USB를 모두 받을 수 있다.
콘퍼런스 영상은 DEVIEW 2012 홈페이지에서 행사 종료 후에 볼 수 있다. 송창현 NHN 기술혁신센터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공유되는 기술의 수준을 높이고 발표자들의 외연도 해외 유수의 IT 기업으로 확대했다"며 "개발자 생태계 성장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