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제공

병원비 부담을 덜기 위한 실손보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연금보험, 교통사고에 대비한 자동차 보험….

지금까지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보장을 받기 위해 여러 개의 보험상품에 가입해야 했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하나의 보험상품으로 여러 가지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이한 메리츠화재는 기존 보험의 상식을 뒤집는 케어프리보험 M-바스켓을 선보였다.

이 보험은 보장, 연금, 저축, 자동차, 현물급부 등 서로 다른 영역의 보장을 하나의 바스켓에 담아 관리할 수 있는 업계 최초 결합 상품이다. 계약 건별로 발생하는 비용을 하나의 계약으로 관리하면서 절감되는 비용을 보험료 할인으로 고객에게 되돌려준다.

우선 고객의 생활주기에 따른 '4단계 복층 유족보장'이 가능하다. 주요 경제활동시기에 고액보장을 받는 대신 노년기로 갈수록 단계별로 보장금액을 낮춰 보험료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다. 간병인 지원서비스를 이용해 최장 180일까지 간병인을 직접 제공받는 '현물급부 보장'도 주목할 만하다. 암 진단 시 진단자금 지급은 물론 완치를 지원하기 위해 5년간 건강검진(PET-CT)을 제공한다.

고객이 번거롭게 갱신할 필요가 없는 '3년 약정형 자동차보험'도 결합할 수 있고, 기존 유배당 연금보험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고 소득공제 혜택까지 주는 '무배당 연금'도 합칠 수 있다. 여기에 '저축성 보험'까지 더하면 더욱 효과적인 은퇴 설계가 가능하다. 문의 1566-7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