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181710)은 신규계열사인 NHN싱가포르를 설립했다고 24일 공시했다.
NHN은 인터넷사업 시장을 분석하고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초기 자본금은 1달러이지만 NHN은 최종적으로 300만달러까지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법인 설립으로 NHN의 계열사는 43개에서 44개로 늘어났다.
인터넷 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181710)은 신규계열사인 NHN싱가포르를 설립했다고 24일 공시했다.
NHN은 인터넷사업 시장을 분석하고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초기 자본금은 1달러이지만 NHN은 최종적으로 300만달러까지 유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법인 설립으로 NHN의 계열사는 43개에서 44개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