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체 LG유플러스(032640)의 임원이 최근 투신자살을 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서울 수서경찰서와 업계에 따르면 10일 오전 서울 대치동 모 아파트에서 LG유플러스 이모 상무가 투신해 숨졌다. 이모 상무는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통신업체 LG유플러스(032640)의 임원이 최근 투신자살을 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서울 수서경찰서와 업계에 따르면 10일 오전 서울 대치동 모 아파트에서 LG유플러스 이모 상무가 투신해 숨졌다. 이모 상무는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