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패턴인식을 활용해 조회·이체·현금출금 등 금융업무를 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당근easy뱅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조회·이체·현금출금 등의 기능만을 모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화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출금계좌, 입금계좌, 금액 등을 이체시 마다 입력할 필요 없이 패턴을 그려서 쉽게 해당 정보를 불러내 이체할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우리은행 모바일 홈페이지(m.wooribank.com)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 이용 고객도 이달 중 앱스토어에서 다운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입력 2012.06.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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