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참 기자입력 2012.06.08. 14:30임쌍근 인텍플러스 대표"믿음. 인텍플러스의 경쟁력은 기술력과 직원들의 신뢰에서 비롯됩니다."지난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