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기자입력 2012.05.30. 11:00 | 업데이트 2022.12.15. 22:46SK텔레콤이 강남역과 교보타워 사거리 구간에 세계 최초로 두 개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LTE 멀티캐리어 기술을 선보였다.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