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는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와 함께 올해 전국 초등학교 40여곳을 순회하며 이동환경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와 한양대는 2006년부터 이동환경과학교실을 운영해왔는데, 현재까지 초등학생과 중학생 8만2000여명이 참여했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과학 원리를 배우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창의적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